5월 셋째주 16일 동행보권 로또 1등에 당첨이 된 주인공의 이야기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 11일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을 따르자면

돌아가셨던 아버지가 꿈에 나오면 꼭 납골당에 간다며

이번에도 꿈을 꿨는데 아버지가 나오셔서 납골당에 갔었다 라고 이야기 하며

다녀오는길에 느낌이 좋길래 연금복권 5장은 연속번호로 구입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어서 목요일 저녁에 연금복권 1등 번호를 확인하여보니

자신의 번호와 일치하여 깜짝 놀랬다 라고 이야기를 하며, 1등과 2등 총 1100만원을

매달마다 당첨금액으로 받게되어 너무 기뻤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복권 판매점에서 구매를 했다는 주인공은

최근에 기억에 남는 꿈에 부부가 함께 꿈을 꿨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내는 불이 나는 꿈을 꿨는데 큰 건물에 불이 났고, 주황색 불이 활활 타는 모습을 지켜봤고

꿈을 꾼 뒤 기분이 좋았었다 라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편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오셨고 복권 당첨이 된것은

아버지가 주신 선물인것 같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버지가 주신 선물 감사합니다 라고 소감을 이야기한 주인공은

당첨금액으로 현재는 전셋집에 살고 있어서 당첨금액으로 집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파워볼사이트https://smarttripplatform.io/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