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제896회 1등 당첨에 된 남성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지난 2월 1일 추첨을 했던 로또 896회 1등 당첨자 가운데 1명은

40대 이모씨 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당첨자 이모씨는 로또 포털사이트 로또플레이 게시판에 올렸던 사연이

설날에 똥꿈을 꾼 뒤 당첨금액 30억원의 로또 1등에 당첨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설날에 똥꿈을 꿨는데 똥으로 전을 부치는 꿈을 꾸고

설날이라서 복권 판매점을 들를 시간이 없어서 복권을 구매하지 못하고 있다가

똥 꿈이 생각나서 구매를 했는데 복권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잡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한편 제896회 로또 판매금액은 총 904억 6199만 8천만원이었습니다.

당첨금액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입니다.

출처 : 파워볼안전사이트https://fuku-en.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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